지금 ktx를 타고 서울에서 부산을 가고 있다. 너무 심심해서 노트북을 열었는데.. ktx에서 인터넷이 된다. 오우~
물론 1000원 결제를 해야한다고 한다.
핸드폰 결제로 1000원을 하고 나니, 아이디와 비번이 나온다. 아이디와 비번을 입력하니 인터넷이 된다. 속도는 그냥 웹서핑 할만한 정도의 속도다.
다 좋은데, 웃긴건 .. 웹하드에서 자료가 받아지지 않는다. 막아 놓은걸까?
여튼 세상참 좋아겼다.
'달을파는아이의 선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키보드를 치다가 부처가 되다. (0) | 2008/07/26 |
|---|---|
| [팝니다] 블루투스 무선 마우스 + 동글이 2만원 (2) | 2008/07/21 |
| KTX에서 무선 인터넷을 쓰다. (1) | 2008/07/09 |
| 아버지의 한마디에 절망을 느끼다. 집안의 MB.. (0) | 2008/06/30 |
| 6월 3째주 문디뚱의 선택, 역겨운 그들.. (0) | 2008/06/21 |
| 한일합방이 왜 일어났는지 요즘 보면 너무나도 느껴져.. (0) | 2008/0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