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가 밀리고 밀려 .. 3달짜리 프로젝트를 일주일에 마칠려고 하고 있다.

사실 말이 안되지만 난 떡뽑는기계 이기 때문에 밀려들어오는 밀가루를 떡으로 토해내는수밖에 없다.

이렇게 밀려드는 밀가루를 떡으로 토해낼땐 여러가지 신공을 쓰게 되는데 그중하나가 겉만멀쩡신공이 있다. 흡사 속이 빈 빼빼로같은 가래떡이라고나 할까..

겉으로 보면 떡이지만 떡이아님을 본좌만 알고 있지

일단 겉만멀쩡신공으로 순식간에 떡모양떡을 뽑아낸다음 나중에 눈치봐가며 채워넣는거다!!

눈치봐가며 채워 넣을때 혹여나 눈치챌까 쪼려하는 쓰릴.. 그것또한 겉만멀쩡신공을 씀에 있어 따라오는 재미아니겠는가!!

고양이 앞에서 쪼려하는 쥐


에잇 모르겠다 !!!  방법이 없다.!!!

겉만 멀쩡 신공 발산!!!!!!

Posted by 달을파는아이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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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S.Gooni
    2010/03/02 18: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 비기를 전수해 주셔요~
    • 2010/03/02 18:5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간단하다.
      겉만 멀쩡하게 하면 된다. 페인트칠만 잘하면 되는거지
      물론 도요타가 그지하다가 지금 개짝났지만..

      틀키지만 않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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