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출장 다녀온 기념 여러컷(?) 만화 한편~ ^^

제목은 내맘대로 “다녀왔어 사치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보세요) 








다녀왔어



오빠, 어서 오세요

사치코가 좋아하는 초코후레이크를 사왔어

고마워요!


그러면, 게임이라도 해볼까나~

사치꼬도 같이 할까?

오빠하는거 보는게 좋아요



아. 전화다.

전화가 온게 1주일만이네. 누구지?


여보세요. 다카오니?
머야~ 엄마야?
머야가 아니잖아! 걱정해서 전화했더니. 학교는 잘 다니고 있는거니?

조잘조잘..
귀찮아..
어디서 너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거니?
지금은 여동생이랑 같이 놀아요.
...
엄마?


 
너.. 아직도 그런짓을 하고 있는거야..

엄마 왜 그래?

사치고는 벌써 작년 교통사고로 죽었어.

잠깐만 엄마 무슨 말하는거야..




핏..


 어이쿠..


피용피용
카치카칫


끝.

 

출처 : 일본 사이트(정확히 잘 모르겠네요 –_-)

Posted by 달을파는아이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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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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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간담이 서늘해지는~~~
    • 2009/05/20 09:08
      댓글 주소 수정/삭제
      ㅋㅋ 저도 처음에 그림체에 속았어요. 명랑만화인줄 알고 봤는데.. 서늘하더라구요
  2. 2009/05/20 14:2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림체도 명랑 만화가 아닌듯 한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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