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떠돌던 '솥단지론'이라고 알고 있나? 박정희가 밥솥 사고 밥이 다 될 무렵 죽어서, 전두환·노태우가 밥 싹 긁어먹고, 김영삼이 빈 솥 붙들고 박박 긁다가 솥 깨먹고, 김대중이 IMF에 돈 빌려다 전기밥솥 샀는데 노무현이 전기코드를 붙들고 110v에 꽂을지 220v에 꽂을지 고민하다 끝났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지금 이명박은 내가 안다고 나서선 전기밥솥을 불 위에도 올려놨다.

출처 :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041409

 

한때 유명한 이야기였는데, 뒤에 노무현과 이면박이 추가되었다. 재미있다 ㅋㅋㅋ . 완전 적절한 비유다. 제발 전기밥솥이 타버려 재기능을 못하기 전에 누가 불위에서 내려놨으면 좋으련만..

 

Posted by 달을파는아이 달을파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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